삼성전자, 메모리 넘어 비메모리까지 대약진 노린다

올해 메모리 반도체(D램) 시장의 슈퍼사이클이 예고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메모리뿐만 아니라 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부문에서도 대약진을 노리고 있다. /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연합뉴스] ⓜ [미래경제 한우영 기자] 올해 메모리 반도체(D램) 시장의 슈퍼사이클이 예고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메모리뿐만 아니라 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부문에서도 대약진을 노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올해부터 2∼3년간 이어질 슈퍼호황기를 틈타 2030년 비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