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 포스트 코로나 대비에 분주

[아이뉴스24 서민지 기자] “코로나19는 올해 비즈니스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전시에는 상황이 시시각각 바뀌는데 그때마다 전략도 다르게 수립하고 대응해야 한다.” 경계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영 불확성이 커지자 최근 사내 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전한 메시지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등 사회적인 큰 변화가 표준이 되는 등 우리도 다양한 시나리오를 수립해 업턴(상승 국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