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설 맞아 물품 대금 조기 지급 등 내수경기 활성화 나서

삼성전자 직원들이 ‘설 맞이 온라인 장터’에서 상품을 살펴보는 모습.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워진 내수 경기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회사 물품 대금 조기 지급, 반도체 협력사 인센티브 지급, 임직원 대상 ‘설 맞이 온라인 장터’ 운영 등을 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은 총 1조 3천억원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