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팽烹 당한 삼성전자 출신 CEO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최근 중국 파운드리업체 SMIC에 사직서를 제출한 양몽송 공동 대표. 그는 2011년~2015년까지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며 파운드리사업팀 부사장까지 역임했다. SMIC 홈페이지 캡처 세계 5위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 중국 SMIC가 대만 TSMC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았던 장상이씨를 부회장으로 영입했다. 세계 1위 파운드리업체 TSMC 출신 고위 임원을 영입했다는 건 SMIC에 긍정적인 뉴스다. 그런데 이 소식이 알려진 지난 16일 홍콩 주식시장에서 SMIC 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