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만난 후허핑 中산시성 당서기 “삼성의 프로젝트 보장, 협력 강화할 것” – 조선닷컴

입력 2020.05.20 03:00 李부회장, 중국 출장 마치고 귀국코로나 검사받고 2주간 ‘능동감시’ 코로나 사태 이후 첫 해외 출장길에 올랐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중국 산시성(陝西省) 당국 관계자와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귀국했다. 19일 중국 산시일보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18일(현지 시각) 후허핑(胡和平) 산시성 위원회 서기, 류궈중(劉國中) 산시성 성장 등과 만나 면담을 가졌다. 후허핑 서기는 “우리는 삼성의 프로젝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