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위기상황” 이재용, 나흘만에 반도체 현장 달려갔다

이재용(왼쪽 둘째) 부회장이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를 찾아 강호규(왼쪽 셋째) 반도체연구소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이 경기도 화성의 반도체 연구소를 나흘 만에 다시 찾았다. 이 부회장은 19일 화성 반도체 연구소에서 반도체 부문 사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가혹한 위기 상황이다. 미래 기술을 얼마나 빨리 우리 것으로 만드느냐에 생존이 달려 있다.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