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대전…삼성과 LG의 서로 다른 ‘마이웨이’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이 오성홍기로 뒤덮히고 있다.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LCD 업계는 사실상 중국의 손에 넘어간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는 QD 디스플레이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중국의 반격이 만만치 않다. LG디스플레이는 알짜배기 LCD를 놓지 않는 이른바 투트랙 전략을 가동하며 OLED 분야에서는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역시 중국의 존재감이 심상치 않다.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여전히 독보적인…

‘차원 다른 기부액’ 美 오프라 윈프리, 코로나19 구호 성금 ‘122억원’ 내놨다

3월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입액 급증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어려울수록 미래 투자 강화해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세계 경기가 침체한 가운데서도 삼성전자가 반도체 설비투자를 크게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이 최근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어려운 상황일수록 미래를 위한 투자를 강화해야 한다”는 경영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취임 3년의 기적’ 같은 듯 다른 ‘이재용-구광모’… ‘뉴 삼성·뉴 LG’ 깃발 올린다

(왼쪽부터)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재계 1,2위 그룹을 이끌고 있는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광모(42 ) LG그룹 회장이 새해 출발점에 나란히 섰다. 지난 2014년 5월 이건희 회장 와병으로 경영 전면에 오른 이 부회장은 2018년 공정거래위원회 동일인(총수)지정에 따라 공식적인 총수로서 올해로 3년 차를 맞게 됐다. 같은 해 5월 고(故)구본무 전(前) LG그룹 회장의 갑작스런 별세로 그룹 총수에…

‘취임 3년의 기적’ 같은 듯 다른 ‘이재용-구광모’… ‘뉴 삼성·뉴 LG’ 깃발 올린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재계 1위와 4위 그룹을 이끌고 있는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광모(42 ) LG그룹 회장이 새해 출발점에 나란히 섰다. 지난 2014년 5월 이건희 회장 와병으로 경영 전면에 오른 이 부회장은 2018년 공정거래위원회 동일인(총수)지정에 따라 공식적인 총수로서 올해로 3년 차를 맞게 됐다. 같은 해 5월 고(故)구본무 전(前) LG그룹 회장의 갑작스런 별세로 그룹…

‘취임 3년의 기적’ 같은 듯 다른 ‘이재용-구광모’… ‘뉴 삼성·뉴 LG’ 깃발 올린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재계 1위와 4위 그룹을 이끌고 있는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광모(42 ) LG그룹 회장이 새해 출발점에 나란히 섰다. 지난 2014년 5월 이건희 회장 와병으로 경영 전면에 오른 이 부회장은 2018년 공정거래위원회 동일인(총수)지정에 따라 공식적인 총수로서 올해로 3년 차를 맞게 됐다. 같은 해 5월 고(故)구본무 전(前) LG그룹 회장의 갑작스런 별세로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