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출장 다녀온 삼성전자 직원 2명 확진, ‘삼바’ 전수검사 실시

[파이낸셜뉴스] 해외출장에서 귀국한 삼성전자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확진자가 나온 공장에서 근무하는 전 직원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해외출장을 다녀온 삼성전자 반도체·부품 부문(DS) 직원 2명이 자가격리 중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회사는 “이 직원들은 해외출장에서 돌아와 사업장으로 복귀하기 전 자택 격리 중이었다”며 “출근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회사…

코로나보다 두려운 건 TSMC…이재용이 네덜란드 다녀온 이유는

해외 출장 재개되자마자 ASML행‥EUV 노광장비 독점 공급사 반도체 초격차에 필수 장비‥생산 현황 살파며 추가 구매 타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 가운데)이 1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ASML 공장을 찾아 관계자와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 부회장, 마틴 반 덴 브링크 ASML CTO와 함께 EUV 장비 생산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스페셜경제=변윤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4일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했다.    유럽에서는 최근 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재용 다녀온 중국 시안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 증설인력 300명 추가 파견…낸드플래시 생산 박차

– 한달 새 500여명 시안공장 증설인력으로 투입 – 신속통로 제도 이용한 첫 파견 삼성전자가 중국 산시(陝西)성 시안(西安) 반도체 공장에 증설 인력 300여명을 추가 파견했다. 지난 달 22일 200여명이 전세기를 통해 중국 출장에 나선 지 한 달 만이다.  이번엔 한중 기업인 신속통로(입국절차 간소화) 제도를 이용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시안 2공장 증설에 필요한 본사와 협력업체 기술진…

中 출장 다녀온 이재용, ‘뉴 삼성’ 위한 다음 구상은…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다음주께 검찰 소환 일정 이후 본격 행보 재개 예상 미중 갈등 속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영향 집중 점검 조만간 美 출장 통해 직접 해법 모색 나설 가능성도 【서울=뉴시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박3일간 중국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9일 귀국했다. 이 부회장의 이번 출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글로벌 기업인의…

중국 다녀온 이재용 코로나 음성… 바로 업무 복귀 – 조선닷컴

입력 2020.05.19 21:47 | 수정 2020.05.19 21:55 검사 후 7시간 기다린 끝에 음성 판정바로 업무 복귀 가능하지만 능동감시 대상 /삼성전자 2박 3일간의 중국 출장 일정을 마치고 19일 오후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오후 9시 30분 자택으로 향했다. 이 부회장은 중국 시안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돌아본 후 19일 오후 2시 마스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