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업황 늦어도 내년 1분기부터 회복…삼성전자 저평가 돼”

KTB증권은 20일 메모리 업황이 늦어도 내년 1분기부터 회복될 거란 전망과 함께 삼성전자 기업 가치가 너무 저평가됐다는 전망을 내놨다.  코로나19가 5G와 클라우드, IoT 확산을 앞당기면서 비메모리 수요도 점증되고 있다. TSMC가 4~5개월 선행 지표(팹리스(Fabless, 반도체 설계주문) 주문→TSMC 양산→팹리스 매출)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 4분기까지 세트 업계 재고가 확충될 전망이다.  올해 하반기 각국 정부 소비 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