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조 웃돌듯…LG도 65% 늘어 8,200억

■ 전자업계 3분기 실적 기대감 -삼성전자 IM 전략모델 선방..’집콕’ 늘며 가전 이익 역대 최고 전망 -LG전자 의류관리기·건조기 등 특수..스마트폰 적자도 감소 -SK하이닉스 D램·낸드 가격 하락 불구 화웨이 선매수 반사익 viewe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전자업계는 3·4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상반기 비대면 경제 활성화로 깜짝 호황을 누렸던 반도체는 시장이 쪼그라드는 모습을 보였지만 코로나19로 억눌렸던…

[팝콘뉴스] 코로나19 확진자 114명 늘어 총 7,869명…증가세 절반으로 낮아져

▲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코로나19 브리핑을 준비하고 있다(사진=뉴시스).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1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4명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14명 증가했다고 밝혀, 신규 확진자 증가 폭이 절반 이하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114명 가운데 81명은 대구ㆍ경북에서 발생했으며 서울은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등의 원인으로 총 19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종합] 삼성전자 임원 162명 승진, 작년보다 늘어… 발탁 인사도 확대

삼성전자는 21일 부사장 14명, 전무 42명, 상무 88명, 펠로우 3명, 마스터 15명 등 총 162명을 승진시키는 2020년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임원 승진자 숫자는 반도체 호황기를 누렸던 지난 2018년 말(158명)보다 많다. 지난해 실적이 꺾이면서 승진자가 적을 것이란 예상이 많았는데, 오히려 늘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경영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겸비한 젊은 리더들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미래 CEO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