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가장 중요해” 일자리 늘리는 삼성

차세대 신기술 분야 핵심 인재 채용 확대 / 올해 상반기 박사급 인력 500여명 채용, 연말까지 석박사 인력 역대 최대 1000여명 채용 방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전자가 시스템 반도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등 차세대 신기술 분야 핵심 인재 채용을 크게 확대했다고 1일 알렸다.    이처럼 미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에만 반도체 설계, AI 분야의 박사급…

2분기 실적 악화에도… 미래먹거리 신규 투자 늘리는 재계

이재용(왼쪽 두번째)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9일 삼성전자 반도체 미래전략과 사업장 환경안전 로드맵을 점검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반도체 연구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디지털타임스 김위수 기자] 현대오일뱅크가 22일 충남도·서산시와 석유화학 공장 건설을 위한 2조8900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정유업계는 최근 사상 초유의 실적부진에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투자는 사전에 계획된 것이기는 하지만 최근 경영 상황을…

삼성전자 D램 증설규모 늘리는 듯, “가격 반등흐름 훼손 않는 범위”

삼성전자가 D램 생산라인 증설규모를 시장 전망과 비교해 큰 폭으로 늘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D램 생산라인 일부를 이미지센서용으로 전환하면서 줄어드는 D램 생산력을 보충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6일 “삼성전자 D램 증설규모가 웨이퍼 기준 2만5천 장 수준에 그치지 않고 5만 장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삼성전자가 당초 웨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