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자신감…”코로나에도 올해 반도체 수요 늘듯”

18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 주주총회가 코로나19 여파와 전자투표 도입으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 =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사업부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을 총괄하는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가 코로나19 등 불확실성 확대 속에서도 올해 반도체 수요 증가를 예상하며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시장 주도권 확보를 자신했다. 삼성전자는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김기남 부회장과 고동진 IT·모바일(IM)부문 사장, 김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