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인 삼성전자 부사장 “사람 눈 능가하는 이미지센서 도전”

“사람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볼 수 있는 센서를 꿈꾼다”  “사람 눈을 능가하는 6억 화소 이미지센서를 포함한 무궁무진한 혁신을 위해 삼성전자는 계속 도전할 것이다.” 박용인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 센서사업팀장(부사장)은 21일 삼성전자 뉴스룸의 기고문을 통해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박 부사장은 “휴대성과 편리성이 강화된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일반인들도 쉽게 실시간 라이브방송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