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미지센서 눈부신 추격…소니와 격차 확 줄였다

‘4차 산업혁명의 눈’으로 불리는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난공불락’으로 불리던 글로벌 1위 업체 일본 소니를 맹추격하고 있다. 중국 샤오미 등으로 공급처를 확대하는 동시에 6400만 화소 이상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늘린 영향이 컸다. 강인엽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장(사장·사진)은 “시스템 반도체에서 세계 1등을 할 수 있는 3개 제품군 중 하나가 이미지센서”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점유율 5%P 상승 3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