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분기 실적에 쏠린 눈…반도체 ‘맑음’, 스마트폰 ‘흐림’

삼성전자가 오는 7일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반도체는 코로나19에도 선방했지만,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가전은 부진을 면치 못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이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과 함께  지지난달 19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 주요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 뉴스1 오는 7일 예정인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에 재계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관련 업계와 증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