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산업 지속가능성 높여 … 업계 최초 물사용량 저감 사업장 인정

자료사진=본 기사와 무관 [CBC뉴스] 삼성전자가 영국 카본트러스트로 부터 조직단위 물발자국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계 최초로 물사용량 저감 사업장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반도체 생산시설과 연구소가 있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는 지난해 약 인구 20만명 한달치 사용분인 104만톤을 연감 절감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지속적인 수자원 관리 노력으로 다양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해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것이 의의이기도 하다.  ‘카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