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차세대 CEO풀 확대 미래 넓혔다”- 헤럴드경제

(왼쪽부터) 박향숙 삼성디스플레이 상무, 김선화 삼성디스플레이 상무, 송재혁 삼성전자 부사장, 심상필 삼성전자 부사장, 정기태 삼성전자 부사장. 삼성전자의 올해 인사를 관통하는 기조는 단연 성과주의가 꼽힌다. 이를 토대로 연령·연차와 상관없이 성과가 있는 젊은 인재들이 대거 발탁됐다. 특히 다양성 강화 차원에서 외국인과 여성 임원에 대한 문호 확대 기조가 이어지며 외국인·여성 임원 또한 다수 기용돼 눈길을 끌었다. 젊음과 외국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