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주의 내건 삼성…반도체 첫 여성 전무 나왔다

삼성전자, 2020년도 정기 임원 인사성과주의 원칙 재확인“신상필벌 입각…미래 CEO 후보군 확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에서 처음으로 여성 전무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2013년 말 상무로 올라선 후 6년 만에 승진한 안수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메모리사업부 플래시메모리 개발 담당 전무(사진)다. 삼성전자는 21일 단행한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메모리사업부 플래시PA팀 소속 안수진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V낸드 소자 개발 전문가로 꼽히는 안 전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