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트 김영빈 대표, “우리 기술은 ‘관계’를 정의하는 것…금융의 아마존을 지향 ”

“거래수수료만 봐서는 증권사는 계속 “팔아야 한다”는 식으로 자극” “파운트는 벌지 않으면 가져가지도 않는다는 원칙이 확고” “최근 파운트 수익계좌비율이 99%에 육박… 우리가 보유한 기술에 대한 자부심” 지난 12일 충정로 인근에 위치한 파운트 사무실에서 김영빈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파운트] [FE금융경제신문=안다정 기자] 유동성의 시대다. 코로나19가 확산됐던 2월 이후 국내 증시로 투자자들이 몰려들었다. 생애 첫 투자를 경험하는 20·30세대가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