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가혹한 위기상황…미래 기술에 생존 달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반도체연구소에서 “미래 기술을 얼마나 빨리 우리 것으로 만드느냐에 생존이 달려있다”며 차세대 반도체 기술 조기 확보를 강조했다. ▲ 이재용 부회장(왼쪽 두번째)이 삼성전자 반도체 미래전략과 사업장 환경안전 로드맵을 점검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반도체 연구소를 찾은 모습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이 19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를 찾아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DS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