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증강현실 기술로 철의 친환경성 교육 나선다

포스코가 교육용 앱을 개발해 철강재의 친환경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포스코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 만든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앱 ‘번개맨과 친환경 번개파워’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앱에는 증강현실(AR), 3D 기술을 적용했다. 또 주 사용자인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위해 EBS 인기 캐릭터 ‘번개맨’을 활용하고, 게임적 요소를 통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이해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초등학생이 ‘번개맨과 친환경 번개파워’ 앱을 체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