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반도체 정부·삼성 지원에 협력사도 기술강화 생태계 확장에 돈 푼다

정부와 삼성전자가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힘을 싣는 가운데 협력사들도 잇따라 새로운 먹거리 확보에 동참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덕전자, 테스나, 유니테스트 등 반도체 관련 기업이 연이어 신규시설 투자에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 협력사인 대덕전자는 최근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자 9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대덕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내년 6월까지 비메모리용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