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 세상 떠난 딸 이어 80대 아버지도 유산 어린이재단 기부

홈 > 사회 > 사회일반 ‘직장갑질’ 세상 떠난 딸 이어 80대 아버지도 유산 어린이재단 기부 반도체 노동자 딸, 평생 일군 4억4000만원 어린이재단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2020-09-10 16:44 송고 강원준씨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유산기부자 모임인 그린레거시클럽 가입서를 작성하고 있다.(어린이재단 제공)© 뉴스1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유산을 기부하고 세상을 떠난 딸에…

신현국 지오엘리먼트 회장, 중앙대 발전기금 1억원 기부

신현국 (주) 지오엘리먼트 회장이 6일 모교인 중앙대를 방문해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사진은 발전기금 현판을 든 신 회장(좌)과 박상규 중앙대 총장(우). (사진=중앙대 제공) [한국대학신문 박대호 기자] 신현국 ㈜지오엘리먼트 회장이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에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연구력 향상에 기여한 교수들을 대상으로 연구비를 전달하는 데 더해 코로나 예방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적극 활동한 직원 등에게도 지원금이 주어졌다.  중앙대는 신 회장이…

신현국 지오엘리먼트 회장, 중앙대 발전기금 1억원 기부

신현국 (주) 지오엘리먼트 회장이 6일 모교인 중앙대를 방문해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사진은 발전기금 현판을 든 신 회장(좌)과 박상규 중앙대 총장(우). (사진=중앙대 제공) [한국대학신문 박대호 기자] 신현국 ㈜지오엘리먼트 회장이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에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연구력 향상에 기여한 교수들을 대상으로 연구비를 전달하는 데 더해 코로나 예방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적극 활동한 직원들에게도 지원금이 주어졌다.  중앙대는 신 회장이 6일…

삼성계열사 수해지역 피해복구 지원활동, 삼성전자는 30억 기부

▲ 삼성전자서비스 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연천군에서 물에 잠긴 가전제품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수해지역 복구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0억 원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그룹은 성금 이외에도 △침수 전자제품 무상점검 △이동식 세탁차량 및 밥차 지원△수해지역 복구를 위한 중장비 지원△삼성의료봉사단 현지 의료지원 등을 병행하기로…

“노벨상 위해” KAIST에 676억 통 큰 기부

이수영 광원산업 회장, 역대 최대 2012년, 2016년 이어 총 766억 쾌척… 학교측 “인류 난제 풀 연구 지원” 이수영 광원산업 회장이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열린 기부 약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뉴스1 “KAIST에서 국내 최초의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길 기원합니다.” 80대 여성 사업가가 평생 일군 재산을 연구 기금으로 써 달라며 KAIST에 기부하면서 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