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진 칼럼] K-소부장에 기대한다 – 오늘경제

[오늘경제 = 장재진 편집주간] 장재진 편집주간 K-소부장이 이제 힘차게 일어설 때다.  소재·부품·장비, 이 3총사를 소부장이라고 한다.  1년전 일본이 반도체의 핵심인 이들 3총사의 수출규제 조치로 한국 반도체는 위기에 직면했으나, 우리 기업들의 수입 다변화 등 적절한 대응으로 위기를 넘겼다. 그때부터 우리 기업들은 국내 소부장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각고의 시간을 가져왔다. 지난 6월 현재 국내 소부장 경쟁력은 여전히 일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