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기대…낸드 출하량 예상보다 많아”

삼성전자가 글로벌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 반등을 예상했다. 다만, 이 수요 상승이 하반기까지 지속될지에 대해선 다소 보수적으로 접근했다. 또한, 지난해 낸드 출하량은 예상보다 확대돼 실적 개선을 이뤘다고 밝혔다. 1x 나노 D램 불량 이슈도 해소해 충당금 환입 등 일회성 수익도 발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분기 서버향 D램 반도체 불량으로 아마존에 리콜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해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