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길 기다렸다삼성LGSK 1천명 중국행 | 한국경제TV

한중 기업인 신속통로, 즉 입국절차 간소화 제도가 이달 도입되면서 주요 기업 인력 파견이 잇따르고 있다.국내 배터리 3사는 이 제도를 통해 경쟁적으로 공장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삼성의 시안 반도체 공장 증설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수요 회복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체제를 본격적으로 갖춰나가는 모습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신속통로 제도 시행 20여일 만에 주요 전자 기업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