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흥 반도체 사업장 근무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03.30 23:33 삼성전자 기흥 반도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20대 남성이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설비 담당자로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기흥공장은 정상 가동 중이다.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전경 / 조선일보 DB 30일 경기 화성시는 진안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씨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