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공장서 희귀질환 ‘산재’ 근로복지공단은 ‘퇴짜’ 법원은 ‘인정’

문기수 기자 승인 2020.09.15 18:09 | 최종 수정 2020.09.15 21:40 의견 0 2019년 8월6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앞줄 왼쪽)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앞줄 가운데)이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내 반도체 공장 라인을 둘러 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포쓰저널=문기수 기자]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중 희귀질환에 걸린 노동자가 산업재해 승인을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