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 위기 함께 극복” 수해복구 돕고 코로나 생활치료센터 지원

삼성전자 코로나19-집중호우 피해 지원 ‘온택트’ 방식 청소년 교육 포도밭 수해 복구 8월 18일 충남 아산시 탕정면의 포도밭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수해로 썩은 나무와 쓰레기를 치우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인력개발원 영덕연수원 생활치료센터 올 3월, 4월 코로나19 경증·무증상 환자를 치료한 영덕 생활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입소 환자의 검체 채취를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집중호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국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