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삼성과 백혈병 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어제 10일(월) 방송된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신종 코로나’ 관련 보도에서 무책임하게 공포와 혐오를 조장하는 언론의 행태를 파헤쳤고, 이 후 ‘삼성비밀법’이라고 불리는 산업기술보호법에 대해 보도했다. 취재진은 중앙일보가 보도한 “‘전세기 철수’ 우한 교민, 2주간 천안 2곳에 격리한다”,“인구 65만 도심에 우한교민 수용? 무슨 죄냐” 불안한 천안, 천안 반발에…‘우한 전세기’ 교민, 아산·진천에 격리수용,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