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그리는 ‘네트워크 가상화’…삼성·SK·마이크론 웃는다

– 오는 2024년 코어망 80% 이상 가상화 전망 [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인텔이 통신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새로운 시장이 열릴 전망이다. 인텔은 하드웨어(HW)에서 소프트웨어(SW) 중심의 통신 생태계를 구축하려 한다. 통신장비업체와 경쟁이 불가피하고, 메모리 업체는 매출처 확대가 기대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인텔은 ‘네트워크 가상화’라는 목표를 세우고, 관련 사업을 키우고 있다. 이는 기존의 유선 연결, 스위치 및 기타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