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권오현·윤부근·신종균 퇴진…세대교체 본격화 | Save Internet 뉴데일리

▲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삼성전자 삼성전자 2000년대 전성기를 이끌었던 회장과 부회장단이 퇴장한다. 삼성전자 반도체왕국을 만든 권오현 회장과 CE부문장을 맡다 CR(Corporate Relations)담당이 된 윤부근 부회장, IM부문장을 역임하고 인재개발담당을 맡았던 신종균 부회장이 고문으로 물러난다. 이재용 부회장을 제외하고 김기남 부회장(DS부문장)이 유일하게 부회장 자리를 지키게 됐다. 삼성전자는 20일 2020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실시하며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