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공장 클린룸 이름값…폐기물 배출 완전 제로 국제 인증

중국의 재활용품 수입 중단 조치로 ‘폐기물 대란’이 발생한 2018년 4월. 삼성전자 사내 익명 게시판에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자’는 글이 올라왔다. 일회용 사용 자제 분위기는 곧 삼성전자 전체로 퍼졌다. 구내식당의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는 종이로 바뀌었다. 회사는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며 쿠폰을 제공했다. 연간 500t에 달했던 식당과 카페의 포장용기 폐기물은 330t으로 줄었다. 반도체 연구개발(R&D) 인력이 근무하는 경기 화성의…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삼성전자, 반도체 모든 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 국제 인증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삼성전자 국내외 모든 반도체 사업장이 환경안전 국제 공인 기구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폐기물 매립 제로’ 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   UL은 1894년 미국에서 설립됐으며, 제품 안전에 관한 표준 개발, 인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 안전 인증 시험기관이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활용하는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100%), 골드(99~95%),…

삼성전자, 반도체 업계 최초 ‘친환경 우수성’ 국제 입증 – Samsung Newsroom Korea

삼성전자가 26일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영국 카본 트러스트(The Carbon Trust) 주관 ‘제품 탄소발자국/환경성적표지인증 수여식(Ceremony of PCF/EPD Certification)’에서 글로벌 반도체 업계 최초로 ‘친환경 우수성’을 인증 받았다.* PCF(Product Carbon Footprint): 제품 탄소발자국* EPD(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환경성적표지 인증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2001년 설립한 친환경 제품(서비스) 인증 비영리 기관으로, 제조 이전단계부터 제품 생산까지 발생하는 탄소와 물 사용량이 환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