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김명환 “위기에 나눠 쓸 전 국민 ‘우산’…소득·이윤 걸맞게 부담하면 돼”

박원순 서울시장 ·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대담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노동환경과 대응책 박원순 서울시장(왼쪽)과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시청 시장집무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노동환경과 전 국민 고용보험, 기본소득 등을 주제로 대담을 나누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doolee@kyunghyang.com “비가 오는데 어느 쪽은 우산을 쓰고 있고 50%의 노동자는 찬비를 맞고 있는 셈인데, 우산을 같이 쓰자고 손을…

이재용 부회장 “국민 성원 보답하는 길은 혁신 뿐”

삼성종기원 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철저한 미래 준비와 혁신을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25일 경기도 수원에 있는 삼성종합기술원을 방문해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미래를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국민의 성원에 우리가 보답할 수 있는 길은 혁신”이라고 말했다. 또 “한계에 부딪혔다고 생각될 때 다시 한번 힘을 내 벽을 넘자”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종기원에서 연구개발 분야 주요…

이재용, 삼성 종기원 찾아 “국민 성원 보답하는 길, 기술 혁신 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3일 경상북도 구미시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을 방문,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뉴스1]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경기도 수원에 있는 ‘삼성종합기술원’을 찾았다. 삼성종기원은 1987년 이후 삼성의 연구·개발(R&D)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17개 연구실에서 약 1200명이 인공지능(AI)·양자컴퓨터 등 차세대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삼성 R&D 허브 찾아 임직원 격려  이 부회장은 삼성종기원에서 “어렵고 힘들…

이재용 부회장 “국민 성원 보답은 혁신 뿐…힘 내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사업장을 방문해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종합기술원을 찾아 차세대 미래기술 전략을 점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서도 혁신을 통해 미래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오전 수원에 위치한 삼성종합기술원을 찾아 신기술 연구개발 현황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