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행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폴리텍대학을 국민일자리대학으로 만들겠다”

▲ 정기훈 기자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석행)에 최근 ‘최초’ 또는 ‘유일’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경사가 잇따랐다. 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는 지난 15일 반도체융합 캠퍼스로 새 출발을 했다. 한 개 학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반도체 관련 학과로 개편했다. 대학을 새로 만드는 작업이나 마찬가지였다. 안성캠퍼스가 “국내 유일 반도체 특화대학”으로 불리는 이유다. 또 다른 경사는 지난해 12월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와 업무협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