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인터뷰] ‘고졸 신화’ 양향자, ‘반도체 설계자’서 ‘국가 미래 디자이너’ 꿈꾼다 – Ptoday > 기사

[TF인터뷰] ‘고졸 신화’ 양향자, ‘반도체 설계자’서 ‘국가 미래 디자이너’ 꿈꾼다 반도체 기술 개발자이자 대기업 임원 출신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과학기술’을 예찬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 교육, 복지, 국가 패권까지 좌우될 수 있다고 본다.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양 의원이 <더팩트>와 인터뷰 하는 모습. /국회=남윤호 기자 ‘특허 부자’ 양향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기승전-기술”…

전경련 “미국 중국 반도체 패권경쟁, 한국도 국가 차원 지원해야”

▲ 주요 글로벌 반도체 기업 매출 대비 정부지원금 비중. <전국경제인연합회> 미국과 중국이 반도체산업을 놓고 패권전쟁을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반도체산업은 미국과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중국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미국이 반도체 지원을 강화하고 있어 한국도 정부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15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은 10년 동안 글로벌 반도체시장 관련 지표를 분석한 결과 향후 반도체…

진대제 AI 등 혁신분야에 국가 RD 예산 절반 이상 투입해야

“미국 스탠퍼드대 박사과정 때 알게 된 미국인 친구가 권유해 우연히 신청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왔습니다.” 올해 미국 공학한림원(NAE) 정회원으로 선정된 소감을 묻자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빙긋 웃으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1985년부터 2003년까지 삼성전자에서 일하며 세계 최초로 16메가 D램을 개발한 것 등 연구개발 성과를 공적조서로 제출했다”며 “NAE가 반도체 기술혁신에 대한 공로를 인정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