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메모리 시장, 낸드가 ‘구원투수’

3분기 위축되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낸드플래시가 떠받쳐줄 수 있을까. 올해 3분기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하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나마 낸드플래시가 실적 감소를 만회해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4분기에는 전반적인 낸드 수요 감소로 가격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 3분기 낸드보다 D램 가격 더 떨어진다…차세대 게임기 덕, 낸드 수요 ‘절정’ 3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