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그룹 총수,여름휴가 대신 코로나 위기 극복 구상

이재용,기소 여부에 촉각…정의선은 판매 회복이 과제 직원들에게는 휴가 적극 사용 독려…기간은 분산 권유 삼성 등 일부 “내수 살리자” 국내 휴가 권장도 지난달 30일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자회사인 세메스 천안사업장을 찾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삼성전자 제공 [서울이코노미뉴스 한지훈 기자] 국내 10대 그룹 총수에게 여름휴가는 사실상 없다. 그룹별 경영현안이 산적해 있는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급증한 경제의 불확실성을 헤쳐나가느라 정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