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구미에 반도체소재공장 세워, 시장 장세용 “과감한 투자 감사”

삼성SDI가 경북 구미에 새 반도체 소재공장을 세웠다. 27일 구미시에 따르면 삼성SDI는 2019년 8월 구미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최근 구미사업장에 반도체 소재공장을 완공하고 100명을 새로 고용하기로 했다.   ▲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장세용 구미시장. 삼성SDI를 포함해 온페이스SDC, 세보산업, 유앤아이 등이 구미에서 6690억 원에 이르는 신규투자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시는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시에 투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