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수사심의위 앞둔 이재용 현장 광폭행보…이달 들어 세 번째

[아이뉴스24 이연춘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는 26일 검찰수사심의위원회(이하 수사심의위)를 앞두고 현장 경영에 고삐를 죄고 있다. 지난 9일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후 ‘현장 경영’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부회장의 사업장 방문은 이번 달 들어서만 세 번째다. 코로나19와 미·중 무역 분쟁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앞서 이 부회장은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