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공연 관람객 반토막… 300석 푸드코트엔 손님 3팀뿐

수도권 중심의 코로나 대유행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일상이 다시 멈춰 서고 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신규 코로나 확진자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만 300명 가까이 발생하고 수도권 이외 지역 환자도 90명을 넘어서는 등 ‘전국화’가 한층 심해졌다. 또 교회는 물론 정부 청사,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등 국가 핵심 시설에다 커피 전문점, 학원, 공연·예술계 등 마스크 착용과 거리…

영화·공연 관람객 반토막… 300석 푸드코트엔 손님 3팀뿐 – 조선닷컴

입력 2020.08.24 03:03 [코로나 재확산] 다시 멈춰선 일상 수도권 중심의 코로나 대유행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일상이 다시 멈춰 서고 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신규 코로나 확진자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만 300명 가까이 발생하고 수도권 이외 지역 환자도 90명을 넘어서는 등 ‘전국화’가 한층 심해졌다. 또 교회는 물론 정부 청사,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등 국가 핵심 시설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