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정진기언론문화상 과학기술대상 받아, SK바이오팜은 우수상

삼성전자와 SK바이오팜이 앞선 과학기술을 개발한 공로로 정진기언론재단으로부터 상을 받게 됐다. 정진기언론문화재단은 29일 제38회 정진기언론문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 삼성전자(왼쪽)와 SK바이오팜 로고. 삼성전자는 과학기술연구부문 대상을 받았다. 전고체 배터리의 수명과 안전성을 높이면서 전지의 크기를 반으로 줄일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고체 배터리는 배터리 내용물을 액체 대신 고체로 바꾼 것을 말한다. 액체 배터리와 비교해 안정성과 수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