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0나노급 D램, 공학한림원 ‘산업기술 성과 16선’에 뽑혀

삼성전자 D램이 한국 산업의 주요 기술로 인정받았다. 한국공학한림원은 삼성전자의 3세대 10나노급(1z) D램 기술을 올해 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2020년도 산업기술 성과 16선’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3세대 10나노급(1z) D램은 저장단위 ‘셀’ 크기의 한계를 극복하고 초고속·저전력·초박막 회로를 구현해 독보적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학한림원은 이밖에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