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의 공포’ 속 산업계 3분기 예상 성적표…’불안한 선방’

▲삼성전자 반도체 공정. (삼성전자) 국내 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3분기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시대에 발 빠른 비상경영체제 전환으로 위기관리에 잘 대응했다는 평가지만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28일 산업계와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자·반도체, 화학, 정유, 조선·중공업, 철강, 자동차 분야 주요 15개 기업 가운데 절반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버팀목 반도체도 ‘L자형’ 공포 솔솔…실물경제 총체적 위기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반도체까지 L자형 불황에 빠질 수 있다는 공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세계경제가 ‘복합위기’의 공포에 휩싸이는 가운데, 그나마 수출 버팀목이던 반도체까지 침체를 면치 못할 경우, 제조업 비중이 높은 국내 경제는 심각한 불황에 직면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업체들은 코로나19가 미국과 유럽 등 주요시장에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전방산업의…

기업들 ‘연쇄 셧다운’ 공포… 재택근무 늘리고 채용면접도 중단 – 동아일보

기업들 ‘연쇄 셧다운’ 공포… 재택근무 늘리고 채용면접도 중단  동아일보 “지하철 대신 카풀, 구내식당 대신 도시락…” 코로나19가 만든 직장 진풍경  국민일보 에어부산 中·동남아노선 3월 내내 중단…SK이노·텔레콤 등 6개사 재택근무 돌입  한국경제 MTN 모바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코로나19’ 확산 막아라…문 걸어 잠그는 기업들  미래경제 Google 뉴스에서 전체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