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운드리 3년…5나노 EUV 공정으로 반전 모색

▲화성캠퍼스 EUV 라인 전경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가 출범 3년을 맞았다. 대만 TSMC와의 격차를 좀처럼 좁히기 쉽지 않았던 삼성전자는 올해 5나노 EUV(극자외선) 공정으로 반전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신설된 지 오는 12일로 3년을 맞는다. 삼성전자는 2017년 5월 시스템LSI 사업부에서 파운드리팀을 떼어내 ‘파운드리 사업부’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그동안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E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