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의 마지막 출근지는 화성 반도체 공장이었다

임직원 1만여명 나와 운구행렬 맞이국화꽃 한송이씩 들고 있어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장례 나흘째인 28일 이 회장의 운구 행렬이 경기도 화성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김지환 인턴기자 [파이낸셜뉴스]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이 생전 기공식에서 직접 삽을 떴던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 들러 임직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삼성전자 임직원들도 그에 화답했다. 이 회장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 등이 탑승한 운구차량은 28일 오전 11시1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