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파운드리’ 공식 출범…이태종 대표 “세계적인 파운드리 되도록 노력”

매그나칩반도체 파운드리사업부를 모태로 출범한 ‘키파운드리’가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30년 이상 반도체를 생산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키파운드리는 1일 회사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파운드리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지 8월 11일자 2면 참조> 키파운드리는 국내 사모투자펀드운용사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가 매그나칩반도체의 파운드리 사업과 청주공장(팹4)을 인수한 후 만들어졌다. 이 펀드에 SK하이닉스도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키파운드리 측은…

‘키파운드리’ 공식 출범…이태종 대표 “세계적인 파운드리 되도록 노력”

매그나칩반도체 파운드리사업부를 모태로 출범한 ‘키파운드리’가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30년 이상 반도체를 생산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키파운드리는 1일 회사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파운드리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지 8월 11일자 2면 참조> 키파운드리는 국내 사모투자펀드운용사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가 매그나칩반도체의 파운드리 사업과 청주공장(팹4)을 인수한 후 만들어졌다. 이 펀드에 SK하이닉스도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키파운드리 측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공식 출범…위원장에 김지형 전 대법관

9일 김지형 전 대법관이 삼성의 준법감시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제공 [웹데일리=최병수 기자] 삼성이 법조계·시민단체·학계 인사들로 구성된 준법감시위원회를 9일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위원장을 맡은 김지형 전 대법관(현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은 자신이 일하고 있는 법무법인 지평 사무실에 기자간담회를 열고 위원회 구성 등을 발표했다. 외부 위원으로는 고계현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사무총장, 권태선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공동대표, 김우진 서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