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센서` 삼성전자 새 반도체 효자 굳히나…소니는 이미 공급부족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이미지센서 품귀 현상이 현실화하고 있다. 업계 1위인 소니의 경우 벌써 수요물량을 맞추지 못하는 중이고, 그 여파로 2위인 삼성전자도 생산라인을 풀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시대 진입으로 모바일 뿐 아니라 자동차, 가전기기 등에 이미지센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서다. 20%가 넘는 고공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메모리반도체에 이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