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총동문회장에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카이스트(KAIST)는 제25대 총동문회장에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이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카이스트 제25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임된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 [사진=카이스트] 2020.02.03 nanana@newspim.com 정 회장의 임기는 이달부터 오는 2022년 1월까지다. KAIST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은 지난달 18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0년 KAIST 총동문회 신년교례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900여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정…

25대 KAIST 총동문회장에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

정칠희 KAIST 제25대 총동문회장 KAIST 제25대 총동문회장에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이 선임됐다. 정 회장의 임기는 2020년 2월부터 2022년 1월까지이다. 신임 정 총동문회장은 KAIST에서 물리학과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미시건주립대에서 물리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79년에 삼성전자에 입사해 40여 년 동안 줄곧 반도체 기술개발에 정진한 정 회장은 재직 시 세계적 수준의 시스템 반도체 및 메모리 디바이스 기술개발을 담당했고 반도체 연구소장을…

25대 KAIST 총동문회장에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

정칠희 KAIST 제25대 총동문회장 KAIST 제25대 총동문회장에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이 선임됐다. 정 회장의 임기는 2020년 2월부터 2022년 1월까지이다. 신임 정 총동문회장은 KAIST에서 물리학과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미시건주립대에서 물리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79년에 삼성전자에 입사해 40여 년 동안 줄곧 반도체 기술개발에 정진한 정 회장은 재직 시 세계적 수준의 시스템 반도체 및 메모리 디바이스 기술개발을 담당했고 반도체 연구소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