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20년만에 브라질行…”도전하고 개척” – 매일경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 첫째)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 마나우스를 방문해 현지 가전·스마트폰 담당 임직원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 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설 연휴 브라질을 찾아 TV·가전·스마트폰 생산라인을 점검하고 지역 거점 법인에서 전략회의를 진행하며 중남미 시장 지배력을 더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이 부회장은 2014년부터 추석·설 연휴를 활용해 미국 중국 중동에서 현장경영을 이어가며…